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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2

늦어버린 2020년 돌아보기 이런 저런 이유(다 핑계일뿐이다 ㅠ)로 회고를 미루고 미뤘더니 지난 회고를 쓰고 1년 6개월 이라는 시간이 지나 버렸다. 더 늦기전에 되돌아보고자 한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의 시작 2019년 LSP를 퇴사하고 결론적으론 퍼블리셔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의 전직을 성공했다. 퍼블리셔도 물론 재미있는 직종이었고 업무의 방향이 확실하긴 했지만 그동안 느낌 점은 퍼블리셔로는 한계가 느껴졌다. 그래서 프로트엔드 개발자로의 전향을 꿈꾸도 이것 저것 공부를 위해 노력을 했다. 배운것들을 정리하고 공유하기 위해 시작한 기술블로그도 그 노력의 일환이었다. 노력이 통하였는지 다행히 전 직장 퇴사가 결정되고 3곳의 회사에서 러브콜이 와서 행복한 고민에 빠졌었다. 그중에 선택한곳이 현재 재직중인 '(주)테이블링'.. 2021. 8. 26.
지난 1년6개월의 회고 2019-08 작성글 이번에 정들었던 (주)라이프스타일프로젝트(이하 LSP) 를 떠나면서 그동안의 회사생활 및 1년6개월 동안의 생활을 회고해보고 달라진 점들을 정리해본다. 사실 지금 글을 쓰고있는 오늘(8월29일)이 마지막 출근날이다. 뜻밖의 연락 현재 다니고있고 곧 퇴사(8월31일부)하게 되는 LSP와의 인연은 2018년 2월에 시작됐다. 그 당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였던 필자는 취업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놓고 여러군데에 면접을 보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던중 지금의 회사 인사팀에서 먼저 필자의 이력서를 보고 연락이 왔다. 그당시 회사명은 (주)유앤김파트너스 였다. 그때까지만 해도 이력서를 넣지 않은 곳에서 직접적으로 연락이 온적은 없어서 일단 신기했고 또 그 당시 회사 주력브랜드였던 미프(미남프.. 2021. 8. 26.